앨리샤 키스의 쫄쫄리 타이 옷!!! 살짝 부담? 살짝 섹시?

현존하는 젊은 R&B 여가수 중 비욘세, 리하나, 앨리샤 키스가 가장 유명합니다. 이 세명의 젊은 R&B 여가수들의 특징으로는 맛깔나는 노래를 부르기도하고, 헐리우드 여배우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외모와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욘세도 그렇고, 리하나 그렇고, 앨리샤 키스도 그렇습니다.

앨리샤 키스, 우리나라에서는 비욘세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Fallin" "You Don't Know My Name" 등의 노래가 유명하며, 그래미 어워드와 MTV 어워드에서 신인상과 최우수 여가수상, R&B상을 받은 유명한~~~~~가수입니다!!!

최근 이 앨리샤 키스가 스페인의 온다(ONDA) 어워드에서 굉장히 애매한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고혹적이면서 뭔가 끌리게 하는 매력은 있지만...어딘가 모르게 부담스러워 보이는 옷.

그나마 앨리샤 키스가 입었기에 어울리는 그 옷...

이름하여, 쫄쫄리 타이 옷! 검은색도 아닌 흰색 쫄쫄리 타이 옷! 다시한번 말하지만, 앨리샤 키스이기에 애매한 옷이지 다른 사람이 입었다면, 주저없이 "진상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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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으로는 그닥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단지, 개별적으로 옷을 본다면 어딘가 모르게 부담스럽습니다. 너무 타이트해서 그런것일까요? 어찌보면 서양인보다는 쫄쫄리 타이 옷은 전체적인 몸매가 일자형인 동양인에게 더 어울리는 듯한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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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옷! 같은 옷이지만...이런 분위기가 난다는 것!!! 쫄쫄리 바지가 아래로 갈수록 펑펑해진다는~정말 아름답습니다!!!

옷이 위로 잡았을 때랑, 아래로 잡았을 때랑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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