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또 다른 40대 아주머니의 파워! 대단한 비키니 몸매입니다.

엊그제 40대의 엘리자베스 헐리 비키니 모습때 많이 놀래셨죠? 자, 이번에는 헐리보다 더 대단한 분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화배우 데미 무어, 1962년 생입니다. 한국 나이로 정확히 46살입니다. (11월 11일이 그녀의 양력생일이였습니다.) 한국에서 46살이면 대학을 입학한 딸이나 아이가 있을법한 나이입니다. 다시말해서, 우리들의 어머니분들과 같은 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대의 젊은 남자 양기를 들여마셔서 그런 것일까요?

46살의 데미무어는 40대라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얼굴에 약간의 주름살이 있을뿐 그녀의 몸매라인을 보고 있자면...은어로써 "ㄷㄷㄷ" 이라는 표현이 쉽게 나옵니다. 특히, 이번에 그녀의 몸매 라인이 나온 비키니 사진이 공개됐는데, 더욱 더 그러 느낌을 받게 합니다.

40대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과 20대가 부럽지 않은 탱탱한 피부와 몸매! 살짝 멀리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은 좋지 않지만...그녀의 몸매와 피부는 어느정도 알 수 있습니다.

정말로 양기, 음기 설이 있는 것일까요? 그녀의 귀여운 29살짜리 남자친구!!! 애쉬튼 커쳐는 살짝 늙어가는 것 같은데, 데미무어는 젊어지고 있으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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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헐리도 그렇고, 데미 무어도 그렇고...몸매를 유지 할 수 있는 비결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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