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엘리자베스 헐리, 비키니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다.

90년대 잘 나가는 모델 중에 하나였던 엘리자베스 헐리. 영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엘리자베스 헐리하면 몰라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엘리자베스 헐리가 몸매도 아름다웠지만 다른모델과는 다르게 얼굴이 이뻤습니다. 또, 그 당시 '로맨틱 가이" 휴 그랜트의 애인이였기도 해서 국내 언론을 통해서 많이 알려졌습니다. (휴그랜트의 "아름다운 애인"으로...^^)

그 때문인지 국내에서는 휴 그랜트와 이별 한 후부터는 엘리자베스 헐리의 소식이 뜸 합니다.휴 그랜트와 이별 당시 엘리자베스 헐리가 30대 중반이였기때문에 모델활동은 뜸한 것도 있었고, 주로 영화배우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휴 그랜트와는 극을 달리는 연기실력때문인지, 많은 영화에는 출연을 하지 못했고, 당연히 우리나라에는 개봉이 잘 안됐었죠.

그래서, 간만에 엘리자베스 헐리 사진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엘리자베스 헐리는 1965년생이며, 한국 나이로는 43살입니다. 놀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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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로 엘리자베스의 나이는 43살. 비슷한 나이의 국내 유명인으로는 아나운서 정은아, 영화배우겸 탤런트 권해효, 탤런트 전인화 등이 있습니다. 감이 오시나요? (그만큼 "먹을만큼 먹은" 엘리자베스 헐리입니다.)

살짝 배가 나온 듯하지만, 전체적인 몸매는 탱탱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라서 뼈만 앙상한 보기 싫은 몸매도 아니고, 살이 살짝 붙었으면서도 아름다운...몸매!!

누가 43살이라고 보겠습니까?

2007/10/09 - 안나 쿠르니코바의 비키니 쇼!!! 기억 속에서 사라져가는 그때 그 테니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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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07.11.12 06:59 신고

    저도 이 아줌마(?) 상당히 맘에 드는데 .. 특히 미소가 .. 국내에선 큰 인지도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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