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레옹의 그 샤방샤방한 느낌.

레옹을 기억하고 계시나요? 그럼, 마틸다역을 맡았던 나탈리 포트만을 기억하고 계십니까?영원한 마틸다로 남을 줄 알았던 나탈리 포트만.

하지만, 이제는 어엿한 성인으로써 자리를 잡았습니다. "레옹" 이후 헐리우드 10대 스타들처럼 안 좋은 길이나 사건에 휘말릴줄 알았는데, 유태인의 피가 흘러서 인가...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하는 등.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학생으로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 2005년에는 영화 "클로저"로 골드 글로브 조연상을 타기도 하는 등. 연기력도 늘어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요즘은 성인배우로서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v

한 예로 호텔 슈발리에 Hotel Chevalier에서 남다른 그녀의 몸매를 공개하고 베드신까지 찍는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나탈리 포트만는 이러한 배역이 계속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그닥 좋지 않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영역을 넓혔다고 해야할까요? (호텔 슈발리에 이전에도 베드씬이나 몸매가 나오는 영화를 찍긴 했지만...)

하여간, 나탈리 포트만의 샤방샤방한 사진이 나와서 공개를 하려고 합니다. 레옹때 만큼이나 샤방샤방한 그녀만의 색깔이 묻어있는 사진인 듯합니다.

빛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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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레옹때의 느낌이 나오십니까???

댓글1

  • 일간스포츠
    2007.11.08 15:25 신고

    안녕하세요? 일간스포츠 UCC팀입니다.
    순진님의 글 중 "안젤리나 졸리가 무섭게 느껴질 때", 이 게시물을 일간스포츠 11월 14일 27면에 게재하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허락여부는 lucky7@joongang.co.kr -> 이 메일 주소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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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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