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무섭게 느껴질 때???

입술이 두툼해서 섹시함이 배로 느껴지는 안젤리나 졸리, 몸매만큼이나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 빈민국가의 아이들을 입양해서 훌륭하게 키우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

이런 그녀가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총을 들고 있는"여전사???" 모습일때, "아닙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여전사스러운 모습! "툼레이더"에서 보여줬던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 그 모습, 아름답고 옆에 기대고 싶었습니다.

그럼, 언제가 섹시하고 아름다운 안젤리나 졸리가 무섭게 느껴질 때 일까요? 바로 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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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지십니까? 그녀의 포스를...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안젤리나 졸리. 또,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안젤리 졸리. 그리고, 유달리 팔과 손이 긴 안젤리나 졸리.

이 모든게 만나서 저런 팔이 나온 것입니다. 아름답고 섹시한 얼굴과 몸매를 가지고 있지만...아쉽게도 안젤리나 졸리의 팔은 무섭습니다.

뼈만 있는 것이 아닌가...앙상한 팔만 보이고..."마돈나"처럼 스테로이드를 과다하게 섭취한 것인가..팔뚝에 힘줄이 보이고...

하여간, 안젤리나 졸리가 무섭게 느껴질 때는,

뼈는 뼈대로 앙상하게 보이고, 팔과 손이 길게 보이고, 힘줄이 팍팍 보여질 때...안젤리나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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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사진처럼 이때만해도 아름다운 팔을 가지고 있었는데...어쩌다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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