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스타화보집으로 본 그녀의 사진들

타이푼의 솔비보다는 솔로가 더 어울리는 가수 솔비. 그녀는 타이푼의 멤버로 알려지기보다는 종합 엔터테이먼트 스타로 더 많이 알려져있다. 이 말은 곧 타이푼이라는 그룹보다는 솔비 그 자체에 더 프리미엄이 붙었다는 의미이다.

솔비를 보고 있자면, 토동토동한 얼굴과 몸매 그리고, 날카로운 선이 그려져있는 눈매. 그래서, 그녀에게 사람들은 차가운 이미지와 살짝의 섹시함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또 하나, 그녀에게는 살짝 덥비는 기운과 살짝 모자라는 부분이 있었으니...

차가운 이미지와 살짝의 섹시함을 느끼지만...솔비의 덥비는 기운과 모자라는 부분을 보고 있자면, 뭇 남성들에게서는 앞에 느꼈던 차가운 이미지와 살짝이 섹시함이 사라진다.

다시 말해서, 그녀에게서 섹시함을 못 느낀다???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그녀가 스타화보에서 섹시 화보집을 냈다고 합니다. 여자 연예인이라면 거치는 관례라고 해야할까요? 요즘들어, 맥이 끝기나 했는데...솔비와 이희진으로 그 맥이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솔비, 스타화보 촬영에만 약 30억의 돈이 들어갔다고 하던데...(실지출비용이 30억은 아니고, 촬영 장비와 기타 재반으로 사용한 것들이 30억 정도 가치하는 물건들이라고 합니다.) 그만한 퀄리티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30억이라면 일반 영화를 찍고도 남을 돈인데...

하여간, TV에서 보아왔던 그녀의 이미지와는 살짝 다릅니다. 뭐랄까? 좀 더 성숙해보이고, 뭐가 있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과연, 뭇 남성들이 솔비의 화보집을 구매해서 볼까? 궁금합니다.

스타화보로 솔비의 모습은 TV에 나와있는 그녀와 다릅니다!!! 정말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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