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패스트 푸드점에서 스타벅스를 뛰어넘는 커피숍으로?

맥도날드하면 생각나는 것이 빅맥, 치킨버거, 불고기 버거 등 햄버거 가게정도로 생각이납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시작된 고급 커피 판매로 인해 맥도날드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매장의 분위기는 예전과 다름이 없지만, 고급 커피판매로 인해서 햄버거뿐만 아니라 커피만 마시러 오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오늘 나온, 조선일보 '맥도날드 커피,스타벅스보다 맛있다던데…' 기사를 보더라도, 이미 미국에서는 스타벅스만큼은 아니지만, 스타벅스의 시장을 잠식시키는 무서운 아이로 변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보다 맛은 있으면서 가격은 더 싸니 고객들이 테이크 아웃으로 스타벅스보다는 맥도날드를 더 찾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맥도날드가 다이어트 붐으로 인해서, 시장에서 외면당하던 맥도날드! 블루오션 전략은 아니지만, 시장의 외면을 외면으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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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맥도날드의 커피를 마셔보셨습니까? 햄버거 가게라고 해서 그 맛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스타벅스만큼의 분위기는 안 날지모르지만, 맛은 그보다 낫습니다!!!

*** 햄버거가게에서 고급커피를? 살짝 쌩뚱맞기는 하지만, 테이크 아웃으로 가지고 가면 그 맛은 느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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