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차이? 두 얼굴의 키이라 나이틀리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흰옷과 검은 옷을 입었을 때,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말랑깽이' '10대 소녀들이 닮고 싶은 몸매 Top10' '캐리비안의 해적' 키이라 나이틀리. 영국배우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는 키이라 나이틀리. 단, 그녀의 몸매는 전혀 영국스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여배우. (어디까지나~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

키이라 나이틀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차갑고 다부지다?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보여줬던 이미지가 강해서일까? 그녀를 보면 다부지다는 이미지와 차갑다 라는 이미지가 같이 따라다닙니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본다면, 앞으로 키이라 나이틀리의 이미지는 고정시킬 수가 없을 듯합니다. 고정적인 이미지, 편견을 가지면 안될 듯합니다!

단지, 검은색 옷일뿐인데~단지, 흰색 옷일뿐인데!!!

전혀 다른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배경판을 보면 알겠지만,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이 옷만 바꿔입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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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옷이 살짝 차가운 듯 하면서 다가가기 힘들어 보이는데, 흰색 옷을 입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왠지 깔쌈하고, 청순해보입니다.

흑백의 차이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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