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의 귀환' 패리스 힐튼! She is Back!!!

She is Back.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악녀의 귀환'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23일 동안의 교도소 생활을 한 후, 금발머리를 까만머리로 바꾸고 홀로이 하와이 여행을 갔던 그녀, 패리스 힐튼! 교도소에서 나온 후 한동안 잠잠했던 그녀가 '옛 친구' 브리트니 스피어스 컴백과 발을 맞춰 연예 가쉽 Gossip 란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패리스 힐튼이 교도소 출감 후 보였던 행동으로 그녀가 조금은 성숙해지고, 재활치료를 열심히 하는 것으로 여겼는데, 최근 몇 일간 그녀가 보인 행동은 예전의 그녀로 돌아가는 듯 합니다. '악녀의 귀환'이라고 하죠! '개 버릇 남 못 준다' 말처럼 '악녀'는 '악녀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얼마전 하드 락에서 있은 랩퍼 50cent  파티에서 보인 패리스 힐튼의 야릇한 모습입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그분'이 조금씩 나오는 듯합니다. 이 사진 이외에도 50센트와의 야릇한 행동으로 인해서 '패리스 힐튼과 50센트'가 사귄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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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10일 있었던 MTV 뮤직 어워드에서 오랫만에 기자들의 플래쉬 세례를 한껏 받았습니다. 다름이 아닌, 그녀의 헤어스타일때문이였는데, 이름하여 '힐튼 뽕 헤어' 입니다. 26살밖에 안된 패리스 힐튼을 중년의 아주머니로 만들어버린 그 헤어 스타일!

기자들이 그녀의 바뀐 헤어 스타일을 가만히 안 놔두겠죠??? '부동산 복 부인' 도 아니고, 패션리더라는 패리스 힐튼, 알 수 없는 패션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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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TV 비디오 어워드가 있던 날, 패리스 힐튼의 '악녀' 근성이 나왔드랬다고 합니다. MTV비디오 어워드가 있은 후, 라스베가스가 있는 클럽 LAX에서 뒤풀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패리스힐튼이 술에 취해, 바로 이 밑 사진에 있는 P.DiDDy가 노래 부를 때, 마이크를 빼어들어 '술주정'을 했다고 합니다. 한껏 분위기가 올랐는데, 찬물을 끼얹는 행동이라고 하드랬죠!!!

그때 동영상을 보더라도, 문제의 장면은 없었지만, 패리스 힐튼이 술주정 분위기 전까지의 분위기는 대충알 수가 있습니다. 패리스 힐튼의 흐느쩍 댄스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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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분위기 파악 못하는 패리스 힐튼의 이야기입니다. 해외연예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임신설을 들어보셨을것입니다. 얼마전 내한공연때도 임신을 하고 있는 듯하다는 소문이 들렸는데, 본인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임신설에 대해서 부인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의 '악동녀' 패리스 힐튼이 친구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의 약속을 어기고 공식석상에서 그녀의 임신을 밝혔다고 합니다!

지난 주 토요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파티장에서 패리스 힐튼이 마이크에 대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임신을 축하해!!!' 라는 멘트을 했다고 합니다. 왜 갑자기, 패리스 힐튼이 그런 행동을 한지는 모르겠지만!!! 울며겨자먹기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조던 브래맨은 임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했다고 합니다.

이런 종합적인 행동으로 보아, '악동녀의 귀환' 온 것 같습니다. 아마도 미국의 파파라치 아찌들은 그동안 기사거리가 없어서 힘들어하셨을텐데~'Welcome Paris'라고 하시겠네요~

댓글(1)

  • 2007.10.13 05:26 신고

    운이 좋아서 직접 패리스 힐튼을 만나보고, 잠시 얘기도 해봤었습니다만...
    예상보다는 훨씬 매너있고, 우아하고, 친절한 아가씨더군요.
    의상은 화려했지만, 그렇게 화려한 느낌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트랙백 살짜기 걸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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