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의 굴욕? 애매한 사진들!

팝의 요정, 락의 요정이라고 불리는 캐나다 출신의 에이브릴 라빈 Avril Ramona lavigne. 작은키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그녀의 노래를 듣고 있자면, 덩달아서 힘이 느껴진다.

작은키? 에이브릴 라빈의 키는 약 156~7cm. 우리나라 여성 평균키보다 작은 키이다. 그러다보니, 사진들이 대부부 독사진이다. 왜냐? 그녀의 옆에 누구간 있게된다면? 굴욕적인 사진이 되기때문! 다시말해, 혼자있을 때 더욱 아름다워짐!

그런, 에이브릴 라빈! 살짝 굴욕적이면서 애매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혼자있을 때 여러가지 상황상 아름다워보입니다. 생각보다 볼륨감있는 몸매와 생각보다 아름다워 보이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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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 옆에 누군가 있게된다면?

생각보다 작아보이는 그녀의 키! 생각보다 짧아보이는 그녀의 팔! 어찌보면, 친근해보이지만 굴욕적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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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릴 라빈의 어깨동무때문에 에이브릴 라빈 옆에 있는 여성분이 살짝 불편해보입니다! 키가 작으면, 어깨동무를 당해야지, 하면 안됩니다!!!

같은 모습의 에이브릴 라빈이라도 옆에 누군가 있게된다면...전혀 다른 에이브릴 라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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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ㄴㅇㄹ
    2007.09.13 09:33 신고

    ㅡㅡ

  • ....
    2007.10.28 12:27 신고

    1집때의 꾸밈없는 모습이 좋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머리를 블론드로 염색을 하더니
    스타일도 점차 바뀌고 girlfriend 은 그래도 괜찮았으나
    갑자기 hot이라는 신곡을 가지고 나왔을때는 정말...
    어안이 벙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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